Home교계뉴스캐나다부활의 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부흥회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부활의 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부흥회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부활의 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부흥회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부활의교회(임성찬 목사)가 지난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창립 36주년을 맞이하며 다니엘 김 선교사를 초청하여 부흥회와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또 한 번의 경주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는 팬데믹 이후 처음 진행된 부흥회로 많은 성도가 참여하여 어려운 시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 초청된 다니엘 김 선교사는 총 3일간 6번의 집회를 가졌다.

또한 6일(주일) 임직식을 주관한 다니엘 김 선교사는 두번의 말씀을 통해 에스겔 2:1-4절 ‘환난 속에서 일어난 주의 일꾼’, 사사기7:1-8절 ‘또 한 번의 전쟁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임직자들에게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기를 당부했다.

부활의 교회는 임직을 통해서 안수집사 송석호, 양동래, 권사 김정인, 노인식, 박소연, 명예권사 이명희, 정은숙 새롭게 일꾼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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