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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사역자 강찬 목사, 토론토 순회 첫 집회 ‘말씀의 교회’ 찬양집회 성료

찬양 사역자 강찬 목사, 토론토 순회 첫 집회 ‘말씀의 교회’ 찬양집회 성료

3일간 찬양과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깊은 위로와 은혜 전해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 사역자 강찬 목사가 토론토 순회 집회의 첫 집회로 토론토 말씀의 교회(허천회 목사)집회를 지난 10일(금), 11일(토), 12일(주일)까지 3번의 찬양집회와 12일(주일) 오전 부활의교회 집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집회의 매 시간마다 토론토 지역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운 찬양과 간증, 그리고 말씀의 잔치로 꾸며졌다.

금요일: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

지난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말씀의 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문을 연 첫날 집회에서 강찬 목사는 대표곡 ‘은혜’, ‘섬김’ 등을 비롯해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 등 깊은 울림이 있는 찬양을 선보였다. 그는 찬양 중간중간 사역의 여정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참석한 성도들에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토요일: 기도로 준비하며 나아가는 시간

둘째 날인 토요일에는 오후 7시부터 성도들이 기도로 집회를 준비했다. 강찬 목사는 ‘그 사랑’, ‘주의 길’ 등을 노래하며 성도들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토요일 저녁에는 찬양뿐만 아니라 강찬 목사가 직접 전하는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 후에는 음반 판매 및 사인회가 열려 성도들과 직접 소통하는 친밀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주일: 기쁨의 찬양으로 마무리한 은혜의 여정

주일 집회는 ‘하나님의 은혜’, ‘내 영혼 언제나 평안해’ 등 익숙한 찬송과 복음성가들로 채워졌다. 교회 찬양팀과 함께한 ‘주만 바라볼찌라’ 순서에서는 온 회중이 하나 되어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관이 연출되었다. 주일 말씀과 축도로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친 강찬 목사는 “토론토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집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강찬 목사님의 진솔한 찬양과 간증을 통해 지쳐있던 이민 생활 속에서 큰 위로를 얻었다”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일어설 용기를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론토 말씀의 교회 측은 이번 찬양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회복되고, 지역 사회에 복음의 기쁨이 널리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찬 목사는 4월 16일(목) 오후 7시 토론토 커넥트 교회(유학생 선교회), 4월 17일(금) 오후 7:30 토론토 큰빛교회, 4월 18일(토) 오후 8시 토론토 십자가 교회, 4월 19일(일) 오전 11시 토론토 말씀과삶 교회, 4월 19일(일) 오후 2시 토론토 순례길 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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