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돌파를 향한 부르심”…토론토말씀의교회, ‘2026 성령대부흥회’에 초대합니다
토론토말씀의교회(허천회 목사)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3일간 ‘2026 성령대부흥회’를 개최한다. ‘영적 돌파를 하라!’는 주제로 정성진 목사(열방교회)를 강사로 초청하여 성도들의 신앙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침체된 신앙의 상태를 넘어 새로운 믿음의 단계로 나아가도록 도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집회는 3일간 5번의 집회가 열린다. 첫날 1일(금) 오후 7시 30분 집회를 시작으로, 2일(토)에는 오전 7시 새벽집회와 오후 7시 30분 저녁집회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3일(주일)에는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모든 집회는 토론토말씀의교회(2501 Warden Ave, Toronto, ON M1W 2L6)에서 진행된다.
이번 부흥회의 강사로 초청된 정성진 목사는 현재 열방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국내외 교회를 대상으로 활발한 말씀 사역과 부흥집회를 인도해 온 대표적인 부흥사 중 한 명이다. 정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신학을 수학했으며, 이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교단 내에서 다양한 지도적 역할을 감당해 왔다.
특히 그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3년차 총회에서 심리부장을 역임하며 교단 행정과 목회자 관리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서울강동지방회 증경회장으로 지역 교회 연합과 협력 사역을 이끌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화성직업훈련교회 이사로 섬기며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섬김의 영역까지 사역을 확장해 왔다.
정 목사는 교단 내뿐 아니라 연합 사역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과 경목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교회 간 연합과 공공 영역에서의 기독교 역할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해외선교위원회 임원으로서 선교 사역에도 깊이 관여해 왔다. 현재는 All Nations Mission 대표와 건강한교회사역 대표를 맡아 교회의 본질 회복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역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고시위원장과 부흥사협의회 공동회장으로 활동하며, 교단 내 신학적 기준 정립과 부흥운동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열방교회를 개척한 이후 약 40여 년간 한 교회를 꾸준히 섬겨온 점 역시 그의 목회적 안정성과 지속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력으로 평가된다.
교회 측은 “이번 성령대부흥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성도 각자의 삶 속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결단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영적 돌파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토론토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일을 기대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집회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전화(431-777-3116)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