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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 버킹엄 구세군 총사령관, 온타리오 연합예배 성황리에 마쳐, 구세군 한인교회 강석곤 장은주 사관과 교인 등 수백명 참석

린든 버킹엄 구세군 총사령관, 온타리오 연합예배 성황리에 마쳐

구세군 한인교회 강석곤 장은주 사관과 교인 등 수백명 참석

구세군 세계 본부의 린든 버킹엄(Lyndon Buckingham) 총사령관(The General of the Salvation Army)과 부인 브론윈 버킹엄(Bronwyn Buckingham)이 5월 3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리치몬드 힐 소재 “쉐라톤 파크웨이 노스 호텔 컨벤션 센터(600 Hwy 7. Richmond Hill)”에서 주재한 “구세군 교회 연합예배”가 온타리오 전역의 구세군 사관과 병사, 시민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린든 버킹엄 총사령관은 이 예배에서 구세군의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을 강조하며 전 세계 구세군들에게 강력한 영적 도전과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구세군의 모든 활동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가 이 운동을 이끄는 분이다.”고 밝혔다. 또한 “정의의 문제, 빈곤의 문제, 길 잃은 이들과 취약계층의 문제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서든 우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세상이 아무리 어둡게 보일지라도, 우리에게는 빛을 발하고 영향력을 미칠 기회가 있다.”고 하면서 “더 나은 길이 있음을 선포하고 몸소 보여주는 것이 구세군의 사명”이라고 했다.

또한 “예수의 이름이 높여지고 존중받는 곳에서 변화와 갱신, 치유와 소망이 구세군으로부터 뿜어져 나온다.”고 역설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Christine McMillan, Shirley King 사관 등 3명이 린든 버킹엄 총사령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으며 여러 찬양 연주팀이 예배에 참여했다. Solidarity Brass Band(Marcus Venables 지휘), Soul Chorus(Alexandria Venables 지휘), 스카보로 시타델 찬양팀(Jamie Brown 지휘), Katie Fuentes(결단의 찬송) 등 4팀이 함께했다. 

한편, 예배를 마친 린든 버킹엄 총사령관 부부는 연합 예배에 참석한 온타리오주 사관 부부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격려와 교제를 나누고 모든 일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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