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씩스티원, 9월 북미 워십투어 개최, “오직 예수 그리스도(Solus Christus)” 주제로 토론토서 시작…
아이자야씩스티원(ISAIAH6tyOne)이 오는 9월 캐나다와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캐나다·미주 워십투어’를 개최한다.
‘Solus Christus(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투어는 9월 1일(화)부터 12일(토)까지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저지,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예배와 말씀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캐나다 일정은 토론토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9월 1일(화) 오후 7시 30분에는 노스욕에 위치한 밀알교회(박형일 목사)에서 ‘Worship Community’가 열리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이어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미시사가에 위치한 큰빛교회(노희송 목사)에서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Worship Night’이 개최된다.
이번 집회에는 아이자야씩스티원 워십팀과 함께 조성민 간사가 말씀을 전한다. 주최 측은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다음세대가 다시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세워지고, 각 도시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되며 예배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워십투어의 핵심 기도제목은 각 도시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이름이 선포되고, 디아스포라 교회와 예배자들, 그리고 다음세대가 하나님 앞에 다시 예배자로 세워지는 것”이라며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북미 워십투어 일정은 다음과 같다.
토론토 : 9월 1~2일
뉴저지 : 9월 4~6일
애틀랜타 : 9월 8~9일
로스앤젤레스(풀러턴) : 9월 11~12일
관계자는 “이번 워십투어가 단순한 공연이나 콘서트를 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예배를 통해 북미 교회와 다음세대가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