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소금과빛 염광교회, 이명희 신임 장로 임직
이명희신임 장로로 임직, “겸손과 충성으로 교회 섬길 것”
토론토 소금과빛 염광교회(이요환 목사)는 지난 9월 20일(주일) 낮 12시, 교회 본당에서 교인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장로 임직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임직식은 주일 2부 예배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명희 안수집사가 신임 장로로 임직했다. 예배 후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와 당회장의 임직 선언,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에 장로로 임직한 이명희 장로는 1978년에 세례를 받았으며, 2006년 염광교회에 등록한 이후 20년 가까이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겨왔다. 2013년 안수집사가 되어 교회 시설관리위원장, 4교구장 등으로 봉사하였다.
이명희 신임 장로는 임직 소감을 “지나온 20여 년 동안 함께 빛과 소금의 사역을 감당해 온 담임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그리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서서 성도와 교회를 섬기는 충성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에는 안수위원과 원로·시무·은퇴장로들이 함께하여 신임 장로의 앞길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