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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4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4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가 지난 16일(목) 기쁨이충만한교회(양요셉 목사)의 초청으로 4월 정기 월례회 가지고 예배와 회무를 처리했다. 윤철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신기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양요셉 목사가 시편 92:12절 본문 “진액으로 빚은 풍성한 결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나라와 교회와 회원 목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함께 통성기도를 드렸으며 한학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특별 광고로 유환진 목사가 병원에 입원함을 알리고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5월 은퇴 목사회는 월례회는 21일(목) 오전 11시 기쁜소래장로교회(문은성 목사)에서 월례회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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