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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 예배사역자 브라이언 덕슨 소천, 4기 암 투병 끝에 하나님의 품으로

캐나다 대표 예배사역자 브라이언 덕슨 소천, 4기 암 투병 끝에 하나님의 품으로 ‘정결한 마음 주시시옵소서’, ‘신실하신 주’ 등 번안 곡이 한국에서도 사랑받아 2024년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 42회 정기연주회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캐나다를 대표하는 예배 인도자이자 세계적인 CCM 작곡가 브라이언 더크슨(Brian Doerksen)이 지난 7월 21일(화) 오전 6시 45분(BC주 현지시간), 애보츠포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큰빛교회 창립 42주년 감사예배, “받은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교회 되자”

큰빛교회 창립 42주년 감사예배, "받은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교회 되자" 노희송 담임목사, 'Outflowing' 비전 선포… 다음 세대와 열방 향한 선교적 사명 강조 큰빛교회(노희송 목사)는 지난 7월 12일(주일) 창립 4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2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복음을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선교적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감사예배는 미시사가, 다운타운, 업타운 캠퍼스...

아보츠포드한인장로교회, 설립 28주년 맞아 안수집사 임직감사예배 드려

아보츠포드한인장로교회, 설립 28주년 맞아 안수집사 임직감사예배 드려 아보츠포드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이신호)는 지난 7월 12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설립 28주년을 기념하며 안수집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삼주, 김홍일, 최정한 성도가 안수집사로 임직하며 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직분을 맡았다. 예배는 이신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김정식 목사(하남풍산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성도들은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원주민 선교의 이해와 실제 함께 나눠”…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성료

"원주민 선교의 이해와 실제 함께 나눠"…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성료 Love Corps(사랑의 군대, 대표 홍성득 목사)는 지난 7월 11일(토) 써리한인교회에서 '2026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를 개최하고, 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비전과 실제 사역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캠프에는 원주민 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참석해 캐나다 원주민 공동체에...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선교 세미나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선교 세미나(1) 원주민 그들은 누구인가?_이입분 선교사 이입분 선교사는 캐나다 원주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원주민 선교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유럽인의 정착 이후 원주민들이 질병과 전쟁, 식민지 정책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1876년 제정된 인디언법(Indian Act)과 레지덴셜 스쿨 정책을 통해 원주민 공동체가 심각한 상처를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캐나다동부지방 목회자 가족, 처음으로 여름 영성수양회로 한자리에 “로뎀나무 아래 앉고, 쉬고, 일어서다”

“로뎀나무 아래 앉고, 쉬고, 일어서다” 캐나다동부지방 목회자 가족, 처음으로 여름 영성수양회로 한자리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캐나다동부지방(감리사 김동녘 목사, 몬트리올한인감리교회) 소속 목회자 가족들이 지난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2박 3일간 온타리오주 블루마운틴 소재 ‘Blue View Chalets’에서 교육부 주최(총무 정삼열 목사, 런던은혜교회)로 ‘2026 목회자 가족 영성 수양회’를 갖고 모처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쉼과 교제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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