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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샘이 아니라 통로입니다” 김형균 목사 초청 선교 트레이닝 진행

“우리는 샘이 아니라 통로입니다” 김형균 목사 초청 선교 트레이닝 진행 주님의제자교회(고영우 목사)는 지난 6월 26일(금)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여름 선교를 앞두고 4주 선교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그 마지막으로 지난 17일(금) 시애틀 형제교회 선교 담당 목사인 김형균 목사를 초청해 ‘우리는 그 통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형균 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 20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기도의 응답을 확인한 선교여행(2차 튀르키예&불가리아) “와서 도우라.”_Go Church 박주현 목사

기도의 응답을 확인한 선교여행(2차 튀르키예&불가리아) “와서 도우라.” Go Church 박주현 목사 지금으로 부터 36년전 한국에서 대학 시절을 보내며 CCC 선교훈련을 받았다. 매주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외치며 열심히 Campus 사역을 했다. “청년이여 세계 복음화의 비젼을 품으라.” 당시 선교 구호는 한국 교회의 단기 선교의 문을 열었던 사건으로 기억한다. 항상 가슴 깊이 세계...

“은혜, 보람, 업그레이드“(2026년, 니카라과 연합 단기 선교/6월 29일-7월 7일) 몬트리올에서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11교회, 61명의...

“은혜, 보람, 업그레이드“ (2026년, 니카라과 연합 단기 선교/6월 29일-7월 7일) 몬트리올에서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11교회, 61명의 참가자, 11명의 목회자, 5명의 선교사 숫자로 말해 보는 2026년 중남미 선교회(ALAM) 주관, 니카라과 연합 단기 선교이다.  우리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에서는 나와 유스아이들3명 그리고 다른 교회의 위탁 단원2명이 참가했다. 니카라과 사역 15년차의 눈으로 볼 때 이 번 선교는...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선교 세미나

Love Corps 원주민 선교 훈련캠프 선교 세미나(3 ) 선교 현장의 실제(1)_박창근 선교사 박창근 선교사는 원주민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그램이나 행사보다 '관계 형성'이라고 강조하며, 원주민 공동체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프로토콜(protocol)'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프로토콜을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복음의 문을 여는 신뢰의 열쇠라고 정의하며,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2026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바베큐 파티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 41% "영적 번아웃"…10년 뒤 교회 미래도 69%가 '쇠퇴' 전망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미국장로교회(PCA) 한인교회 담임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목회자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영적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9%는 향후 10년 뒤 미국 한인교회가 쇠퇴할 것으로 전망해, 이민교회가 목회자 돌봄과 다음세대 사역 등 구조적 과제에 직면해...

캐나다 대표 예배사역자 브라이언 덕슨 소천, 4기 암 투병 끝에 하나님의 품으로

캐나다 대표 예배사역자 브라이언 덕슨 소천, 4기 암 투병 끝에 하나님의 품으로 ‘정결한 마음 주시시옵소서’, ‘신실하신 주’ 등 번안 곡이 한국에서도 사랑받아 2024년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 42회 정기연주회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캐나다를 대표하는 예배 인도자이자 세계적인 CCM 작곡가 브라이언 더크슨(Brian Doerksen)이 지난 7월 21일(화) 오전 6시 45분(BC주 현지시간), 애보츠포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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