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예성 캐나다 서부지방, 2025년 겨울 단합회 성료

예성 캐나다 서부지방, 2025년 겨울 단합회 성료

예성 캐나다 서부지방, 2025년 겨울 단합회 성료

예수교 미주 성결교 총회(예성) 캐나다 서부 지방회 회장 이윤원 목사(평화교회)가 주관한 「2025년 겨울 단합회」가 2025년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해리슨 핫 스프링 리조트(Harrison Hot Springs Resort)에서 지방회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함께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되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단합회는 요한 1서 2장 28절 말씀에 따라(주님 안에 거하라) 지역과 사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신앙 공동체로서 더욱 하나 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각 지방의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추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한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단합회를 통해 지방회의 미래를 향한 지향적인 사역 방향과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젊은 목회자들의 사역 방향을 인도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이 마련되었다. 또한 지방회에 소속된 목회자들이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충을 진솔하게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소속감과 연대감을 다시 한번 깊이 확인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다.

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의 소중함을 재확인하였으며, 앞으로의 사역과 삶 속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동역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단합회는 증경 지방회장 송영진목사(세우신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막을 내렸다.

예성 캐나다 서부지방은 이번 2025년 겨울 단합회를 계기로 회원 간의 연합과 신앙적 성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건강한 신앙 공동체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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