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온타리오 목사사모 합창단 창단 3주년 기념 수련회 

온타리오 목사사모 합창단 창단 3주년 기념 수련회 

온타리오 목사사모 합창단 창단 3주년 기념 수련회 

목사사모 합창단(단장 하영기 목사)이 창단 3주년을 맞이하며, 지난해 12월 29(월)-30일(화)까지 1박 2일동안 나이아가라(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Niagara Falls Canada)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창단된지 3년만에 가지는 첫번째 수련회였으며, 단원 총 32명이 참석하여 은혜로운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 일정은 수련회 장소에 도착해 예배를 우선 드렸다. 이날 설교는 권영정 목사가 전했다. 예배 이후 합창단 연습 그리고 교제를 위한 친교와 식사 교제를 나누고 저녁에 나이아가라 라이트쇼를 구경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하영기 단장은 “목사 사모 합창단의 창단 목적이 있습니다. 찬양으로 교회들을 섬기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교계에 작은 교회들 특히나 성가대가 없는 교회들과 혹은 교회 행사에 찬양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찬양으로 섬기는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합창단에는 현역 목회자와 은퇴한 분들이 반반정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행사에 합창단 전원이 같이 찬양을 드립니다. 하지만 주일에 찬양을 하게 될 때에는 예배 시간 때문에 현역 목사님들이 참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은퇴한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중심이 되어서 찬양을 드리러 갑니다.”

“올해에도 한달에 한번 꼴로 적은 교회들을 찾아 찬양으로 섬겨왔습니다. 내년에 계획은 올해보다 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온타리오 한인 목사회의 집회에 찬양을 담당하고, 교계의 행사에 찬양이 필요한 곳에 찬양을 하고. 적은 교회들이 행사를 할 때에 찬양을 부탁하면 찾아가서 찬양을 하는 섬김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아직 목사사모 합창단에 대하여 많은 교회들이 잘 알지 못하기에 낯설기도 하겠지만 어떤 교회 든지 목사사모 합창단을 초청해 주시면 찬양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초청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교회들이 있을 것 같아서 부탁드리는 것은 저희 합창단은 초청하실 때에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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