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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3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3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가 지난 19일(목) 오로라광성교회(한태관 목사)의 초청으로 사리원 레스토랑에서 3월 정기 월례회 가지고 예배와 회무를 처리했다. 김미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설용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한태관 목사가 창 47:7-10절 본문 “믿음의 증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나라와 교회와 회원 목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함께 통성기도를 드렸으며 박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4월 은퇴 목사회는 월례회는 4월 16일(목) 오전 11시 기쁨이충만한교회(양요셉 목사)에서 월례회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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