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아메니다, 한인 실버타운 오픈하우스 개최 한다
Surrey 지역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이 오픈하우스를 오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 환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시설 가이드 투어를 비롯해 한국 문화 체험, 라이브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이 실제 생활 환경과 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시니어 주거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로,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을 해야하며, 전화(604-773-4314) 또는 이메일(anna.kang@amenidaseniorliving.ca]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오픈하우스는 단순한 시설 소개를 넘어, 한인 시니어들이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