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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M 밴쿠버 청년집회 ‘월요일에 만나는 하나님, MONDAY CHRISTIAN’ 열린다,카나다 광림교회서 5월 19~21일 개최… 예배·세미나·기도집회 통해 다음세대 신앙 회복 도전

MOIM 밴쿠버 청년집회 ‘월요일에 만나는 하나님, MONDAY CHRISTIAN’ 열린다

카나다 광림교회서 5월 19~21일 개최… 예배·세미나·기도집회 통해 다음세대 신앙 회복 도전

청년과 다음세대의 신앙 회복과 실제적인 삶의 적용을 주제로 한 집회 ‘MONDAY CHRISTIAN’이 오는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사흘간 카나다광림교회(최신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슬기로운 신앙생활, 월요일에 만나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단순한 부흥회 형식을 넘어 청년들의 일상과 직장, 정신건강, 사역, 공동체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콘퍼런스 형태로 진행된다.

메인 스피커로는 다윗의 열쇠 선교회 김선교 선교사가 나선다. 김 선교사는 매일 저녁 말씀과 기도회를 인도하며,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참석자들과의 Q&A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집회에는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크리스천 리더들도 강사로 참여한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BE THE LIGHT’ 대표 최하성 강사와 ‘RISE ABOVE’ CEO 겸 공동창립자인 Enoch Weng 강사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20일에는 JACHIN CEO 오천명 강사와 아동·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Joshua Lee 강사가 강단에 선다. 강사진은 신앙과 비즈니스, 정신건강, 삶의 방향성 등 청년 세대가 실제로 직면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집회는 매일 오후 5시 30분 등록으로 시작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세미나가 진행된다. 이후 휴식 시간을 거쳐 찬양과 말씀 집회가 이어진다.

찬양은 날짜별로 서로 다른 팀이 인도한다. 19일에는 ‘More Worship’, 20일에는 ‘NaNOOM+ 임재파이어’, 21일에는 ‘Div.M+ Koinonia’가 예배를 섬긴다.

주최 측은 “교회 안의 신앙이 주일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월요일의 삶 속에서도 이어져야 한다는 고민에서 이번 집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청년들이 하나님을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집회는 청년과 대학생,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현장 등록을 통해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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