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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ICTC 훈련원_2026년 40일 킹덤 클리닉 수료식

밴쿠버 ICTC 훈련원 2026년 40일 킹덤 클리닉 수료식

안식년 선교사 가정의 쉼과 회복, 재충전을 위해 해마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킹덤 클리닉이 지난 5월 14일(목), 40일의 여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중동 J국, 아프리카 잠비아, 중미의 니카라과에서 온 선교사 가정과 선교 헌신자 등 수료자 7명은 수료 소감을 통해 40일 공동체 삶이 선교의 궁극적 목적인 하나님 나라의 하나됨과 기쁨을 누리게 해 주었다고 한결같이 고백하였다. 

“저희 세 가정을 위해 오셔서 삶의 메시지가 있는 탁월한 강의를 해 주신16명 강사님의 선교사들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 큰 감동이었습니다.”   “매일 다양한 메뉴로 섬겨 주신 식사 봉사자들의 섬김과 주말 피크닉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였습니다.”   “열매가 보이지 않는15년 선교 사역으로 지친 마음과 영혼이 새 힘을 얻었습니다.”  “선교지에서 받은 상처와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현지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선교지의 교회를 사랑의 공동체로 세움으로써 선교지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선교 사역의 목적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한편 킹덤 클리닉에서는 올해도 예년과 같이 3박  4일 록키 졸업여행을 제공하여 선교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였다. 특별히 올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서 오후 시간을 이용하여 성경 66권을 통독하는 성경 일독을 완독함으로써 선교지에서도 현지인들과 함께 성경통독을 이어 갈 꿈을 심어 주었다. 

ICTC 원장 박신욱 선교사는 “지난 20년 동안 밴쿠버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섬김을 통해 수 백명의 선교사들이 ICTC에서 선교 훈련을 받아 지금 선교지에서 섬기고 있는데, 올해도 식사, 찬양, 주말 피크닉, 헌금 등으로 섬겨 주신 여러 교회와 자원 봉사자가 없었다면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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