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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전도사 초청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성료… “작금의 시대, 말씀으로 깨어날 때”– ‘거룩한 방파제 연합기도회’로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기도 불길 이어가

이진아 전도사 초청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성료… “작금의 시대, 말씀으로 깨어날 때”

– ‘거룩한 방파제 연합기도회’로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기도 불길 이어가

‘Holy Frontline Movement’가 주최한 이진아 전도사(Protect Next Generation 대표) 초청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가 지난 6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무너져가는 성경적 가치관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와 가정을 영적으로 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첫날인 3일(수)에는 ‘가정을 향한 사탄의 공격, 하나님의 승리’라는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강의는 마지막 때에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악한 세력의 다양한 공격 방식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성도들이 오직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깊이 각인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5일(금) 진행된 둘째 날 세미나에서는 ‘AI 시대의 영적 분별력’을 주제로 사탄교, AI, 수인합성(Human-Animal Hybrids), UFO/UAP, 그리고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의 복잡한 이슈들을 영적 시각으로 다각도로 짚어냈다.

6일(토) 오전에는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순결을 위한 영적 전쟁’ 세미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자녀들을 유혹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가이드라인(Protocol)이 제시되어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같은 날 오후에 이어진 마지막 세미나 ‘젠더 혼란의 시대, 성경적 정체성의 자녀’에서는 캐나다의 법적 현실(Bill C-9)을 비롯해 미국과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영적 위기 상황을 생생하게 진단했다. 참가자들은 작금의 현실 속에서 성경적 성교육이 얼마나 시급하고 절실한지 다시 한번 깊이 절감했다.

한편, ‘Holy Frontline Movement’는 이번 세미나의 은혜를 이어받아 6월 한 달 동안 ‘거룩한 방파제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동성애 반대와 이 땅의 거룩함 회복을 위한 이번 연합기도회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6/3,10,17,24), 노스욕에 위치한 집회 장소(1126 Finch Ave W, Unit 16·17, North York, ON)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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