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 추석맞이 노래자랑으로 한가위 정 나눠
14개 아메니다 전체 오픈하우스도 개최
지난 25일(금)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에서 거주민들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노래자랑 행사가 열려 즐거운 한가위의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커뮤니티 거주민들이 함께 모여 노래와 웃음으로 명절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여러 시니어 거주민들이 참여해 평소 숨겨두었던 노래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거주민들은 각자의 애창곡을 열창했으며, 참석자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아메니다 직원들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 흥겹게 만들었다. 거주민과 직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고 춤추는 가운데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했다.
행사 중에는 참석자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경품을 나누며 추석의 풍성함을 함께 느꼈고,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추석맞이 노래자랑은 단순한 여가 행사를 넘어 거주민과 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는 이날 행사를 통해 거주민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전하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커뮤니티 곳곳에는 노래와 웃음소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을 나눴다.
또한 26일(토)에는 아메니다 써리를 비롯해 토론토 지역을 합친 14곳의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가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투어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고 예비 입주자들에게 아메니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