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밴쿠버교협 주관, 밴쿠버지역한인교회 성금요일 연합예배 드린다

밴쿠버교협 주관, 밴쿠버지역한인교회 성금요일 연합예배 드린다

밴쿠버교협 주관, 밴쿠버지역한인교회 성금요일 연합예배 드린다

밴쿠버지역한인기독교회협의회(회장 김성문 목사)가 주관하는 성금요일 연합예배가 오는 4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버나비에 위치한 밴쿠버순복음교회(김성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예배는 성금요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기 위해 마련된다.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마태복음 27:45-54)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예배는 십자가 사건의 신앙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설교는 밴쿠버 지역 한인기독교회협의회 회장 김성문 목사가 맡을 예정이며, 성찬은 목사회 회장 장현철 목사가 집례할 예정이다. 또한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통해 예배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교협 측은 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지역 교회들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성금요일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교회 공동체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 성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교회협의회 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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