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큰빛교회, 최병락 목사 초청 말씀 집회 ‘넘치나이다’ 개최
은혜·회복·은사 주제로 3일간 진행… 미시사가·다운타운 캠퍼스서 말씀 사역 이어져
토론토 큰빛교회(노희송 목사)가 오는 5월 22일(금)부터 24일(주일)까지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최병락 목사를 초청해 말씀 집회 ‘넘치나이다’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미시사가 캠퍼스와 다운타운 토론토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이민 교회 성도들에게 은혜와 회복,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집회 는 시편의 고백인 “넘치나이다”를 주제로, 사흘 동안 각기 다른 메시지로 이어진다. 첫날인 22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은혜가 넘칩니다”, 둘째 날인 23일(토) 오후 7시 30분에는 “회복이 넘칩니다”를 주제로 집회가 열린다. 두 집회 모두 미시사가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4일(주일)에는 “은사가 넘칩니다”를 주제로 주일예배와 함께 말씀 집회가 이어진다. 미시사가 캠퍼스에서는 1부 예배 오전 7시 30분, 3부 예배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되며, 다운타운 토론토 캠퍼스에서는 오후 2시에 집회가 마련된다.
초청 강사인 최병락 목사는 2002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16년간 목회했으며, 2019년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며 한국 교회와 해외 한인 교회를 아우르는 말씀 사역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설교자이자 저술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신의 성품》, 《바람을 잡는 그대에게》, 《목회 멘토링》, 《쏟아지는 은혜》, 《큰 산 깨기》 등이 있다. 특히 이민 목회와 영적 성숙, 회복을 주제로 한 실제적이고 깊이 있는 메시지로 많은 성도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집회는 큰빛교회 두 캠퍼스에서 열린다. 미시사가 캠퍼스는 6965 Professional Court, Mississauga에 위치해 있으며, 다운타운 캠퍼스는 455 Huron Street, Toronto에 자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lkpc.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