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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프룻 미니스트리, 제2회 영어권 컨퍼런스 ‘Conquest to Conquer’ 개최한다 “복음을 위해 일어나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영적 부흥의 장”

패션프룻 미니스트리, 제2회 영어권 컨퍼런스 ‘Conquest to Conquer’ 개최한다 “복음을 위해 일어나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영적 부흥의 장”

브랜치스 미니스트리(Branches Ministry) 산하 다음세대 청년사역팀인 패션프룻 미니스트리(PassionFruits Ministry)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토론토 CIT Church(671 Sheppard Ave. E.)에서 제2회 영어권 청년 컨퍼런스 ‘Conquest to Conquer’를 개최한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Conquest to Conquer(정복에서 정복자로)’이며, 주제 말씀은 베드로전서 2장 9절이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패션프룻 미니스트리는 브랜치스 미니스트리의 다음세대 사역팀으로,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세워 운영해 온 공동체이다. 그동안 유럽과 캐나다, 남미 등에서 뮤지컬 캠프를 통해 복음을 전해왔으며, 거리전도와 버스킹 사역으로 캐나다 사회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 왔다. 또한 매주 월요일 저녁 청년예배를 통해 차세대 영적 리더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첫 컨퍼런스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영어권 컨퍼런스는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 함께 모여 예배하며 영적 리더로 세워지고, 다시 세상으로 파송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최 측은 교회 안에 머무는 신앙에 그치지 않고, 각자가 보내심을 받은 직장과 학교, 지역교회, 공동체,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과 기도, 교제를 통해 도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패션프룻 미니스트리는 “오늘날 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믿음의 청년들이 다시 일어나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세대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Ian Brinksman 목사와 Del Martin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하며, 참가자들은 예배와 말씀, 기도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패션프룻 미니스트리는 이번 컨퍼런스가 청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붙들고, 교회를 넘어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삶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branchesmiss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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