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7월 정기예배 드려 “헌신된 삶으로 하나님 뜻 분별하며 살아가야”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는 지난 7월 23일(목) 오전 11시 토론토 노스욕에 위치한 십자가교회(박종민 목사)에서 4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나라,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서출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윤철현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종민 목사가 로마서 12장 1~2절 본문으로 ‘헌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한국과 캐나다,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합심기도를 드리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회복을 위해 중보했으며, 예배는 박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예배는 오는 8월 20일(목) 오전 11시, 토론토한인감리교회(담임 석동기 목사) 초청으로 G. Ross Lord Park(4801 Dufferin St., North York)에서 모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