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2026 차영지 컨퍼런스는 이스라엘에서 열린다

2026 차영지 컨퍼런스는 이스라엘에서 열린다

2026 차영지 컨퍼런스는 이스라엘에서 열린다

차세대 영적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뜻을 가지고 시작한 차영지 운동(대표 허천회 목사, 토론토 말씀의교회)컨퍼런스가 오는 8월 31일(월)부터 7박 8일간 예루살렘과 갈릴리 일대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영적 성장을 도모하는 특별한 성지순례로 이스라엘 차영지 대표 서영주 목사가 직접 가이드 및 진행을 맡는다. 

이번 컨퍼런스 일정은 단순한 유적지 탐방을 넘어, 낮에는 성지의 현장을 직접 밟는 ‘성지순례’를 진행하고, 밤에는 뜨거운 기도와 말씀이 있는 ‘영성 집회’를 병행하는 입체적인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여정은 현지 사정에 정통한 이스라엘 차영지 대표 서영주 목사가 준비 및 가이드를 직접 맡아, 성서적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전문적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제한된다. 지역별로는 캐나다 15명, 한국 5명, 미국 5명, 기타 지역 5명으로 배정되어 다양한 지역의 신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비용은 캐나다 달러 기준 4,000불(미화 3,000불, 한화 400만 원)이며, 여기에는 왕복 항공료와 팁 등 전 일정 경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행사 진행은 국가별로 이동하여 9월 1일 이스라엘 텔아비브(Tel Aviv) 공항에서 집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전 일정을 단체로 소화한 뒤 9월 7일 각자의 거주지로 귀국하는 일정이다.

참가 등록은 2026년 2월 20일까지이며, 신청 시 등록비(캐나다 1,000불, 미화 700불, 한화 100만 원)를 납부해야 한다. 단, 예약의 특성상 등록비는 반환되지 않는다.

허천회 목사는 “도전적인 시대에 예루살렘과 갈릴리에서 믿음의 뿌리를 확인하고, 밤마다 이어지는 집회를 통해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문의 및 신청은 (647)887-5970 또는 (416)888-09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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