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해밀턴 한인장로교회, 세네갈 10개 마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해밀턴 한인장로교회, 세네갈 10개 마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해밀턴 한인장로교회, 세네갈 10개 마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해밀턴 한인장로교회(한두용 목사) 선교팀 30명은 지난 1월 19일(월)부터 28일(수)까지 세네갈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선교에는 8개 전도팀이 파송되어 10개 마을로 흩어졌으며, 약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선교팀은 피셀, 보야, 쟈캬나우, 산지아라 등 여러 지역에서 전도 사역을 펼쳤고, UMS의 후원으로 바타템 교회 헌당식도 함께 진행하며 현지 교회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지아라 지역에서는 교회 건축 예정 부지 위에서 선교팀과 현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 건물은 없지만 예배가 먼저 세워졌으며, 해밀턴 한인장로교회는 이 지역에 2027년 교회 건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세네갈 선교는 교회가 없는 땅에 복음과 기도로 먼저 길을 내는 사역이었다. 해밀턴 한인장로교회는 앞으로도 현지 교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선교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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