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교회협의회 주최 신년하례회
2026년 새해를 맞아 위니펙 교회협의회 주최로 지역 교회 담임목사님과 부교역자들 가정이 PAC(Portage Avenue Church 최지영 목사) 교회에서 신년하례회로 모였다. 새롭게 회장이 된 이보성 목사(임마누엘교회)와 총무 정승훈 목사(베데스다 순복음교회)의 인도로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시간을 보냈다.
1부는 정승훈 목사의 사회와 이보성 목사의 설교로 진행이 되었고, 2부는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공동체 게임으로 진행이 되었다. 전체 인원을 두 팀으로 나누고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웃음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참석하신 한 목사님은 역대급으로 재미있었다고 평가를 해 주었고, 앞으로 위니펙 지역은 교회를 넘어 하나가 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