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 한인장로교회, 노승환 목사 초청 봄철 부흥회 개최… “역설의 하나님”
키치너 워터루에 위치한 KW 한인장로교회(민경석 목사)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봄철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역설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 점검하고 하나님의 섭리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로는 뉴저지 찬양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토론토 밀알교회 담임을 역임한 노승환 목사가 초청됐다. 노 목사는 다양한 목회 경험과 말씀 사역을 통해, 삶의 모순과 역설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성경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집회는 사흘간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첫날인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창세기 29장 16-25절을 본문으로 “눈을 떠보니 레아가 아닌가”라는 제목의 말씀이 선포된다. 이어 토요일 오전 7시에는 창세기 1장 1-2절을 중심으로 “혼돈하고 공허한 내 삶에도”라는 주제로 새벽 집회가 진행된다.
같은 날 저녁 7시 30분에는 에스더 9장 20-28절 말씀을 본문으로 “없이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주일에는 오전 9시와 11시 30분 두 차례 예배에서 창세기 22장 1-14절을 중심으로 “시험하시는 하나님, 준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질 예정이다.
민경석 목사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KW 한장로교회에서 뉴저지 찬양교회 노승환 목사님과 함께 ‘역설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세상의 논리로는 풀리지 않던 삶의 숙제들이 하나님의 역설적인 은혜 안에서 해답을 찾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메마른 심령에 영적인 단비를 채우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라고 초대의 글을 전했다.




![[추모예배] 고 조영택 목사 소천 1주기 추모예배 안내](https://i0.wp.com/toronto.christiantimes.ca/wp-content/uploads/joyoungtak.jpg?resize=324%2C16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