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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 목회의 본질을 다시 묻다” 김진욱 목사 초청 세미나,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6월 15일까지 최종 참가자 모집

“구원의 확신, 목회의 본질을 다시 묻다” 김진욱 목사 초청 세미나,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6월 15일까지 최종 참가자 모집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주호 목사, 토론토꿈의교회)가 오는 6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개최되는 「구원의 확신」 목회자 세미나의 등록 마감일을 6월 15일(월)까지 연장하고 최종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교회의 전적인 후원으로 마련되며, 현역 목회자와 신학생,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의회는 아직 신청하지 못한 사역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지막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사로는 인천교회 담임목사이자 「구원의 확신」의 저자인 김진욱 목사가 나선다. 이번 세미나는 구원의 확신을 단순한 초신자 교육의 주제가 아닌, 목회 현장의 본질과 성도의 신앙 성숙을 이끄는 핵심 주제로 다룬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성도들이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성경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제시한다. 또한 구원의 확신이 성화와 헌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며,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양육 원리와 목회적 방향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성도들을 위한 교육 방법뿐 아니라 목회자 스스로 자신의 구원과 소명을 다시 점검하고 사역의 동력을 회복하는 영적 재충전의 시간으로 준비되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의 본질을 돌아보고 복음의 핵심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 관계자는 “구원의 확신은 신앙생활의 출발점이자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중요한 기초”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이 복음의 본질을 더욱 깊이 붙들고 성도들을 효과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토론토 꿈의교회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Markham 지역의 Monte Carlo Inn & Suites Downtown Markham에 숙박하게 된다. 인천교회의 후원으로 숙박과 식사가 전액 제공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김진욱 목사의 저서 「구원의 확신」이 교재로 증정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한정된 객실 수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역 목회자를 우선적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등록 및 문의는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 서기 김용원 목사(647-688-9191, ontariokcc@gmail.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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